누가 가장 억울하게 죽었을까?
판매가격 : 10,000
★발행인 :글썽
★사이즈 :125 x 175 mm
★페이지 :178 pages
★ISBN - :979-119604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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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의 아이디어만 생각하던 이야기꾼들이
마음껏 자유롭게 생각을 담고자 독립출판으로 책을 만들었다.
죽음 이라는 어찌 보면 어두운 주제로 그들만의 색을 넣어
다양한 죽음을 여러 형식으로 담았고 그 속에서 공감을 끌어올린다.

당신은 과연 10가지의 이야기 중 어떤 이야기를 선택할 것인가!
작가의 생각만을 읽는 것이 아닌
독자의 생각을 묻는 책!

<누가 가장 억울하게 죽었을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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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대중들이 접하는 죽음의 사연은 대부분은 큰 사건 사고나 질병으로 뉴스에서 접하는 것들이지요.

 하지만 그런 죽음만이 대중의 애도를 받는다는 게 조금 아쉬웠어요.
(모든 죽음에는) 다 나름의 사연이 있는데 말이죠.
그걸 사람들이 공감해 주신 거 같아요. 모든 죽음이 특별하다, 모든 사람이 특별한 것처럼....“  

-본문 중-


사고로 인해, 자연으로 인해, 범죄로 인해,
타인에 의해, 스스로의 선택으로,
등등 죽는다는 건 아무리 좋은 상황을 붙이더라도
“해피한 죽음” 즉, 호상이라 본인은 말할 수 있을까?

죽는다는 것,
모두 다 슬프고, 모두 다 억울한 것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 싶었습니다.
-책 뒷 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