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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컬리 창간호 <인터뷰: 서울의 3년 이하 빵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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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컬리 창간호 <인터뷰: 서울의 3년 이하 빵집들>



창간호를 발행한다. 치열한 삶의 현장인 동시에 자아실현의 터가 되는 공간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호를 시작으로 계간 발행 브로드컬리는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과 만난다.
획일화 되어가는 일상과 여가에 다양과 풍요를 선사하는 공간들에 대한 기록인 동시에 경의의 표현이 될 수 있길 바란다.
독립적인 섭외와 직접 대면 인터뷰를 취재의 원칙으로 한다.
 
이번 호는 서울 지역의 로컬 베이커리를 조명한다.
제빵업은 자영업의 다양한 분야들 중에서도 프랜차이즈 대 독립 점포 간의 갈등 이슈가 두드러지는 영역이다.
그만큼 프랜차이즈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하고 경쟁도 치열한 분야라고 볼 수 있다.
대형마트와 지하철 역사, 심지어는 편의점까지도 베이커리가 입점해 있거나 빵을 생산하고 판매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있던 빵집도 사라지는 마당에 새로운 빵집을 여는 이들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직접 만나 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