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BOOK > 잡지

[계간 문화비평잡지] 비문 2016년 4월 3호
판매가격 : 5,000
구매수량 : 품절된 상품입니다
총 금액 :
















≪비문≫은 정해진 문법에 얽매이지 않고 문화를 바라보는 계간 문화비평잡지입니다.


이번 3호의 기획은 근본이 없어 시들어가는 우리들의 '뿌리'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벗어나지 못하는 문체에서, 박제된 과거의 공간에서,
 고향이 주는 막막함에서 초라하고 축축한 뿌리를 돌아봅니다.

보석 같은 세계문학들을 소개하는 자리도 만들었습니다.

 루쉰의 단편 「고향」은 이육사의 번역으로 더욱 귀중하며,

 독일의 문호 알프레드 되블린의 아름답고 무서운 단편 「무용수와 몸」은 국내 초역입니다.